하드웨어를 파고들던 기계공학도에서, 이제는 소프트웨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인디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사용자가 겪는 진짜 불편함을 찾아내고, 이를 진심으로 해결하는 앱을 만드는 것이 가장 즐겁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살며, 다양한 문화와 환경 속에서 얻은 영감을 프로덕트에 녹여냅니다. 천문학, 음악, 영화, 독서를 좋아하고 운동은 하는 것과 보는 것 모두 좋아합니다.
개발기

개발, 마케팅, 운영 모두 혼자 해내는 1인 빌더를 위한 스텔로스텔로: 앱 차단과 집중 모드
주짓수, 러닝, 헬스를 거치며 만든 나만의 픽셀 아트 운동 위젯Sportling: 운동 기록·디데이

직접 만든 앱으로 본 인생 첫 오로라Aurora Eos: 오로라 예보·KP 알림

치앙마이에서 주짓수 하면서 Post Black Belt 앱 개발하기Post Black Belt: 주짓수 훈련 일지

계절을 따라 맛보는 한국, Omija를 만든 이유오미자: 제철음식 달력

지구 반바퀴를 돌아 포르투에서 2주동안 고리타분하지않은 투두 앱 만들기Tile Do: Todo list
